[스크랩] 살다보면 (2) 하루는 업무와 상관없는 손님이 찾아왔다.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 여자가 모 대학교의 학생증을 제시하며 유학중이며 학비와 생활비를 보태려고 한다며 우크라이나 토속적인 (토산품 비슷한)문양을 이용한 소품을 팔아 달라고 한다. 그냥 보낼순 없지 않은가 ? 약간의 돈을 주었드니 꽤나 비쌀듯한 물.. 삶의 향기(자작글) 2006.01.07
[스크랩] 살다 보면...(1) 살다보면 우리는 여러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오래전 친구의 권유로 보이스카웃 지도자 교육을 받고 각종 큰행사에 간간이 참석하다 보니 외국인 친구들도 알게됐고 서로 연락도 하고 때론 기회가 있으면 만나기도 한다. 몇년전 어느날, 홍콩의 미스터 곽으로부터 메일이 왔다. 연말휴가때 가족과함께.. 삶의 향기(자작글) 2006.01.07